← 최신 다이제스트

2026-08-19 다이제스트

8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5)

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재정건전성·AI 채권 홍수…"장기금리 정상화 진입" 해석도

미국 30년물·10년물 국채금리가 유가 상승, 재정적자 확대, 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회사채 발행 등 복합 요인으로 급등하며 장기금리 정상화 국면 진입 해석이 나온다. 미국 국가부채는 40조달러에 육박하고 이자비용이 세입의 20% 수준까지 늘어 금리 상승이 재정 악순환을 키우는 모습이다. 국채금리 상승은 모기지 금리를 끌어올려 가계 부담과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부담을 키우고 있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美 SEC, 가상화폐 맞춤형 규제안 제시…제도화에 한걸음

미국 SEC가 가상화폐 업계의 자금조달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토큰 발행 시 일정 요건 충족 시 증권 등록을 면제하는 맞춤형 규제안을 제안했다. 초기 프로젝트는 최대 500만달러, 자금조달 면제는 12개월마다 최대 7,500만달러까지 허용하되 재무제표 제출·보고 의무와 투자자 보호 규정은 유지된다. 이번 조치는 의회 입법 지연 속에 나온 제안 단계로, 60일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 여부가 결정된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용산공원 주택공급 두고 '평행선'…개발 판도 변화 예고(종합)

정부가 용산공원을 포함한 용산 일대에 주택 공급을 추진하면서 용산국제업무지구·캠프킴 등 기존 개발 구도에 큰 변화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서울시와 용산구는 공원 훼손과 난개발 우려를 이유로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특별법 개정과 국회 처리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청년층 공공임대 등 공급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서울시와의 협의를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최근 코스피 꾸준한 반등에도…거래대금·거래량 연중 최저수준

코스피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으로 반등하며 7,000선을 넘나들고 있지만, 이달 일평균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올해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시장 활력이 크게 약화됐다. 최근 상승은 개인 투자자보다 외국인의 대형 반도체주 매수에 의존하고 있으며, 급락 이후 손실과 불안으로 개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외국인 수급 지속, 금리 안정, 반도체 업황·실적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광복절 연휴 끝나자 다시 무더위…서울 19개 자치구 폭염주의보

서울 대부분 지역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지자 서울시는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재가동하고 취약계층·노숙인·야외근로자 보호 대책을 강화했다. 기상청은 서울 19개 자치구에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자제,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휴식을 당부했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소식·동정 (2)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정KPMG "뷰티 디바이스, AI·데이터 결합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로 진화"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스킨 롱제비티와 홈케어 수요 확산으로 AI·데이터·화장품·서비스를 결합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RF·HIFU 등 기술을 소형화해 가정용 제품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기기와 화장품, 앱, 구독 서비스를 묶는 BaaS 모델로 반복 매출을 노리고 있다. 향후 경쟁력은 하드웨어 성능보다 피부 데이터, AI 알고리즘, UX, 원천기술과 글로벌 현지화 역량에 의해 좌우될 전망이다.

원문 보기 (CPA뉴스) →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일PwC "냉각, 보조 설비 넘어 AI 인프라 핵심 산업으로 부상"

삼일PwC는 AI 데이터센터 경쟁의 핵심 병목이 GPU 확보에서 열 관리와 냉각 기술로 이동했다며, 냉각이 더 이상 보조 설비가 아닌 AI 인프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은 2026년 210억달러에서 2034년 544억달러로 연평균 12.6% 성장할 전망이며, 특히 액침냉각과 액랭식이 공랭식을 대체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아직 초기 상용화 단계에 머물러 있어, 니치 기술 전문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정부의 인허가·인증·R&D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원문 보기 (CPA뉴스) →

회계감사 (1)

한미나 선임조사역·한공회 취준 주요뉴스

회계부정신고 현황 및 조치사례 등 유의사항 안내

최근 5년간 비상장사 회계부정신고는 202건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7월까지 63건이 접수돼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심사·감리 착수 36사 중 17사는 조치가 끝났으며, 이 중 6사는 고의 또는 중과실로 판단돼 검찰 통보·과징금 등 엄정 조치를 받았습니다. 한공회는 매출·재고자산 과대계상 등 오류가 많다며 감사계획 단계부터 부정위험을 철저히 점검하고 감사절차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원문 보기 (한미나 선임조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