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다이제스트

2026-09-02 다이제스트

9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5)

연합뉴스·

8월 물가 3.1%↑…작년 'SKT 해킹 요금 감면' 없었다면 2.5%(종합)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로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고, 이는 지난해 SK텔레콤 휴대전화 요금 50% 감면에 따른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한 결과다. 휴대전화료가 26.7% 급등하면서 공공서비스 물가와 근원물가 상승폭도 커졌으며,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물가상승률은 2.5% 수준으로 추정됐다.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물가는 오름세 둔화·하락 전환했고, 정부는 추석 성수품 공급 확대 등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2030년 국가채무 1천700조원대…재정지출 1천조원 시대(종합)

정부는 내년 예산안을 총지출 820조9천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세수 호황에 힘입어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3조1천억원으로 크게 줄이는 등 재정건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재정지출 확대 기조가 이어지며 2030년 재정지출은 1천조원을 넘고 국가채무도 1천734조1천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 등으로 세입 기반을 확충하고 지출구조조정을 병행해 재정수지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 1천150명 최종 합격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1,150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26.3%로 전년보다 1.6%포인트 하락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7.1세였고, 20대 후반이 가장 많았다. 최고점자는 서울대 재학 중인 현우진 씨, 최연소 합격자는 서울대 재학 중인 조성우 씨였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세제개편안 29일 만에 유턴…비거주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종합)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추려던 방침을 철회해 현행 12억원을 유지하고, 세 부담 상한도 150%로 그대로 두기로 했다. ISA는 연 납입 한도 이월과 무기한 가입을 허용하는 등 투자자 불편을 줄이는 방향으로 수정됐고, 청년형 ISA와 청년미래적금 중복 가입도 가능해졌다. 다만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이번 개정안에서 제외돼 국회 심사 과정에서 재논의된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연합뉴스·

금융상품 광고 심사 깐깐해진다…온라인 '뒷광고' 점검 강화

금융감독원이 금융투자회사 허위·과장 광고를 막기 위해 사전 심의부터 사후 정기점검까지 광고 관리 전반을 강화하는 개선안을 마련했다. 온라인 ‘뒷광고’와 유튜브·신규 상장 ETF·고위험 상품 광고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광고위원회 신설 및 제재금 부과 기준도 도입한다. 개선안은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시행될 예정이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

소식·동정 (3)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

글로벌 타이어 시장 내년 1,762억弗… "전기차 RE·고인치 타이어 공략해야"

글로벌 타이어 시장은 2027년 1,762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전기차 전환과 차량 스마트화, 보호무역·환경규제가 업계 경쟁구도를 바꾸고 있다. 삼정KPMG는 K-타이어가 글로벌 탑티어로 도약하려면 전기차 RE·고인치 타이어 공략과 함께 글로컬 생산거점, 원료 조달 체계 재편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국내 타이어 3사는 시장점유율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지만, 글로벌 상위권과의 격차는 여전히 남아 있어 전략적 대응이 요구된다.

원문 보기 (CPA뉴스) →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일PwC,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Grid)의 대전환' 웨비나 개최

삼일PwC가 15일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Grid)의 대전환’ 웨비나를 열어 국내 송전망 현황, 해외 확충 사례, 제도 변화 방향을 다룬다. AI 데이터센터·첨단산업·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송전망 확충이 과제가 된 가운데, 최근 법 개정으로 민간의 전력망 개발사업 참여 기반이 마련됐다. 웨비나는 전력 인프라 민간 투자 기업·투자자에게 사업 기회와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원문 보기 (CPA뉴스) →
유규현 공인회계사·한공회 취준 주요뉴스

수원·용인·오산·화성지역공인회계사회, 회원 교류 확대 나섰다

수원·용인·오산·화성지역공인회계사회가 제30차 정기총회를 열고 결산보고, 회칙 개정, 상부상조 운영세칙 개정 등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 간 교류 확대와 청년회원 참여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으며, 교육·교류 프로그램 확충에 뜻을 모았다. 최맹식 회장은 청년회원 지원과 지속적인 교육·소통 강화를 통해 지역회의 전문성과 화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유규현 공인회계사) →

오피니언 (1)

김하경 공인회계사·한공회 취준 주요뉴스

공인회계사와 함께하는 '회계와 미래'

공인회계사가 중학생 대상 회계교육 강사로 참여해 기초 회계와 회계사 직업을 소개했고,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차이, 회계사의 업무 범위를 쉽게 설명했다. 강의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질문 속에 진행됐으며, 강사는 회계사를 친근하게 알리는 첫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인회계사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참여자에게 큰 보람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원문 보기 (김하경 공인회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