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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다이제스트

8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소식·동정 (1)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일PwC,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4기 개강

삼일PwC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4기를 개강해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투자·M&A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번 4기는 10주 과정으로 AI·바이오·우주·자본시장 등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특강, 사례 발표, 워크숍을 진행한다. 양측은 중견기업과 투자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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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1)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정KPMG "하반기 국내 사모펀드 시장 회복 기대…AI·에너지 등 핵심 자산∙대형 딜 집중"

글로벌 사모펀드(PE)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AI 인프라·에너지 등 우량 자산과 대형 딜 중심의 ‘질적 투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투자 건수는 최저 수준으로 줄었지만 투자 규모는 견조했고, 회수 시장도 건수는 감소했으나 고품질 자산 중심의 선별적 엑시트가 나타났습니다. 국내 PE 시장은 다소 위축됐지만 하반기에는 국민연금 등 LP 출자 재개와 고환율에 따른 비핵심자산 매각 확대로 점진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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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1)

조상기 본부장·

[상속·증여세 시리즈 - ③] 상속세 0원인데 신고를? 양도소득세 부담 가중 피하는 '절세의 기술'

상속세가 0원이더라도 신고를 해두지 않으면 부동산 취득가액이 낮게 잡혀 향후 양도소득세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감정평가 등을 통한 시가 신고가 중요합니다. 또한 상속세는 사전증여재산과 사용처가 불분명한 추정상속재산까지 과세 대상이 되며, 부부간·가족 간 계좌이체도 증여로 추정될 수 있어 입증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상속인 간 분쟁은 세무조사와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상속포기·한정승인 여부까지 포함해 사전에 금융거래와 자산 흐름을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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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1)

최용훈(네이버카페 '위스키사랑' 매니저)·빅4 취준 주요뉴스

위스키란 무엇인가? 위스키 한 잔이 완성되는 5가지 과정

위스키는 보리·밀·옥수수·호밀 등 곡물을 원료로 물과 효모를 더해 발효·증류한 뒤 오크통에 숙성해 만드는 술이다. 제조 과정은 맥아 만들기, 건조(피트 향 입히기), 발효, 증류, 숙성의 5단계로 진행된다. 숙성 기간과 오크통 종류에 따라 맛과 향이 크게 달라지며, 시간이 핵심인 술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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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4)

연합뉴스·

가계부채 2천조원 넘어 사상 최대…2분기 26조원 증가

올해 2분기 가계신용 잔액이 2,019조8천억원으로 사상 처음 2천조원을 넘어섰고, 전 분기보다 25조9천억원 늘어 4년 9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12조2천억원, 기타대출 12조8천억원 늘었으며, 특히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한국은행은 주택 거래와 주식 투자 수요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면서, 총량 규제 완화 효과는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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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올해 하반기 일자리 전망…반도체·조선 '맑음', 섬유 '흐림'

올해 하반기 제조업 일자리는 반도체와 조선 업종에서 각각 8천명, 3천명 늘어날 전망이며, AI 성장과 업황 회복이 고용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섬유 업종은 수출 부진 영향으로 5천명 감소해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기계·전자·디스플레이·철강·자동차·금속가공·석유화학은 대체로 전년 수준의 고용을 유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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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美금리 동결 우세·수출 네고에…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대

미 연준의 다음 달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며 달러가 약세를 보였고,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까지 더해져 원/달러 환율이 10개월 반 만에 1,400원 아래로 떨어졌다. 최근 미국의 소매판매·CPI·P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금리 동결 기대가 환율 하락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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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9월 발권 국제선 유류할증료 7단계 '껑충'…뉴욕 왕복 19만원↑(종합2보)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9월 발권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21단계로 올라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달보다 7단계 급등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인천~뉴욕 등 장거리 노선 편도 유류할증료가 9만4,800원 올라 왕복 기준 약 19만원 증가하며, 아시아나항공도 노선별로 최대 29만100원까지 오른다. 항공업계는 유류할증료 급등이 국제선 여행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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