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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다이제스트

4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소식·동정 (2)

박희림 선임조사역·한공회 취준 주요뉴스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익법인회계기준 실무사례와 해설』 발간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공익법인회계기준의 일관된 적용과 재무정보 신뢰성 향상을 위해 『공익법인회계기준 실무사례와 해설』을 발간했다. 해설서는 재무제표 작성, 자산·부채·수익·비용 인식, 순자산 구분 등 주요 회계 쟁점을 실무사례로 설명해 회계담당자와 감사인의 판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공익법인 간 회계처리의 일관성과 비교 가능성을 높이고, 비영리부문 회계투명성과 감사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원문 보기 (박희림 선임조사역) →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한국 딜로이트 그룹,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성료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이사회·감사위원회 대상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열고, 경제 경쟁력·AI 인재전략·회계감독 대응을 중심으로 거버넌스 과제를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도전과 트윈 전환, AI 시대 인재 운영체계와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 강화되는 회계감독 환경과 감사위원회의 선제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 딜로이트는 이 세 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대응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CPA뉴스) →

회계감사 (1)

이윤경 공인회계사·빅4 취준 주요뉴스

[일반기업회계기준 해설 시리즈 ⑧] 금융부채와 자본의 분류

일반기업회계기준은 금융부채를 현금 지급 등 계약상 의무로, 자본을 상법상 주식에 대한 주주 납입자본을 중심으로 분류하며 법적 형식을 중시한다. 이에 따라 상환우선주는 자본, 상법상 사채 형태의 신종자본증권은 부채, 전환권이 있는 전환사채의 전환권은 자본으로 분류된다. 이 기준은 경제적 실질을 중시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달라 금융상품 분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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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1)

연합뉴스·

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위반 76건…전년보다 24건↑

2024 회계연도 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위반이 76건으로 전년보다 24건 늘었고, 주권상장법인 33건·비상장법인 43건으로 집계됐다. 금감원은 담당자의 법규 미숙지와 사실오인 등을 원인으로 보고, 위반 기업에 감사인 지정과 경고·주의 조치를 부과했다. 또한 자산 5천억원 이상 상장사·금융회사·비상장법인 등은 제출 의무와 기한, 연결재무제표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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