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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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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동정 (4)

CPA뉴스·

[신간] 이수형 회계사 '튀르키예, 역사로 여행하기' 출간

공인회계사 이수형 작가가 튀르키예의 고대 오리엔트부터 오스만 제국, 현대까지의 역사를 24일간의 답사 기록으로 풀어낸 인문 기행서 ‘튀르키예, 역사로 여행하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유적 소개를 넘어 아나톨리아의 역사와 문명, 초기 기독교와 성경 속 유적, 그리고 시대를 이끈 인물들의 발자취를 함께 조명한다. 국내 석학들은 역사적 통찰과 교양, 동서 문명의 공존 가치를 담은 책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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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패스파인더, 독립이사 전문성 강화 위한 MOU 체결

EY한영과 패스파인더가 국내 기업 이사회 전문성 강화와 선진 거버넌스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독립이사 후보군을 대상으로 회계·재무,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 ESG, AI 전환 등 분야의 전문 교육 세미나와 정기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사회의 감독·의사결정 역량을 높여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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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서울대[DI1.1][HY1.2],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공동 포럼 개최

삼일PwC와 서울대 기후테크센터가 17일 부산 벡스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 리스크를 공시를 넘어 투자·금융·보험·경영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기후 리스크 진단 기술, 보험산업의 위험평가 노하우, 기후 관련 재무공시의 재무·경영 통합 방안 등이 논의된다. 기업·금융기관·투자자·보험사·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 리스크 정량화와 실무 활용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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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로고스·범익, '책무구조도 도입' 설명회 성료

딜로이트 안진, 로고스시스템, 범익이 내년 7월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중소 여신전문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공동 설명회를 열고 맞춤형 도입 전략과 관리시스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리스·할부금융사와 신기술금융회사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책무구조도 설계, 컨설팅 수행방안, 시스템 시연 등 실무 중심 해법이 공유됐다. 3사는 MOU를 바탕으로 중소형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효율적인 제도 구축·운영을 위한 컨설팅과 IT 기반 관리시스템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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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3)

연합뉴스·

[반려동물] 정부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수의계 "단순 비교 안돼"

정부와 국회가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와 진료기록 발급 의무화를 추진하자 대한수의사회가 충분한 협의 없이 진행되면 오해를 부를 수 있고 동물의약품 오남용도 우려된다며 제도 재검토를 요구했다. 수의사회는 동물의 상태와 처치에 따라 진료비가 달라져 단순 가격 비교가 어렵고, 가격 경쟁이 소규모 병원과 농장동물 진료 현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진료기록 공개보다 동물용의약품 유통·처방 체계 개선과 공적 동물의료보험 등 비용 분담 제도 마련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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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내년부터 영업이익 계산법 바뀐다…나신평 "공시 보완 필요"

내년부터 새 회계기준 K-IFRS 1118호가 적용돼 영업이익 산정 방식이 바뀌며, 외환손익·이자수익 일부가 영업이익에 포함돼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 조기 적용한 4개 기업의 변동 폭은 대체로 크지 않았지만 기업별로 공시 수준이 제각각이라 투자자 비교를 위해 분·반기보고서 공시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나신평은 당분간 기존 기준과 새 기준을 병행해 신용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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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내년 국가공무원 3천851명 증원…교원 1천139명·노동감독관 700명

정부가 내년 국가공무원 3,851명을 증원하며, 노동감독관 700명·교원 1,139명·경찰 215명·해경 354명 등을 중심으로 안전·민생 분야를 강화한다. 재정 누수 방지를 위해 국책사업관리관을 신설하고, AI·첨단산업 및 특허심사 인력도 대폭 확충한다. 증원 규모는 국회 심의를 거쳐 올해 12월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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