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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다이제스트

10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소식·동정 (3)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EY한영, 인도네시아 주요 금융기관 방문해 한국형 금융 AX 로드맵 제시

EY한영이 인도네시아 주요 은행·보험사를 대상으로 한국 금융권의 AI 전환(AX) 사례와 로드맵을 공유하며, AI 도입의 핵심은 모델보다 데이터·거버넌스·프로세스 재설계라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AI-OCR, 여신 전수검사, 보고서 자동생성, 보험 청약·인수심사 자동화 등 업권별 적용 사례와 KPI, 규제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인도네시아 금융권은 AI 도입 초기 단계로, 현지 기관들의 한국형 금융 AX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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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딜로이트 안진, CFO 핵심 경영 현안 조망 ‘CFO KEY AGENDA’ 세미나 개최

딜로이트 안진이 다음 달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CFO와 재무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CFO KEY AGENDA’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IFRS 18 도입에 따른 재무보고·성과관리·시스템 변화, 지속가능성 공시·인증 대응,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재무업무 혁신 방안을 다룬다. 각 세션에서 제도 변화와 최신 기술이 재무 운영에 미치는 영향과 실무 대응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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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회계ㆍ내부통제 전문성과 AI 결합 솔루션 출시

삼정KPMG가 내부회계관리제도에 AI를 적용한 ‘KPMG AI SOX 솔루션’을 출시해 증빙 수집·분석, 운영평가, 보고까지 자동화하는 내부통제 혁신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RCM 기반 특화 AI와 Human-in-the-loop 체계를 결합해 평가 일관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다양한 시스템·문서 환경과 다국어 자회사 관리까지 지원한다. 국내 대기업 적용 사례에서는 운영평가 업무시간이 연간 수천 시간에서 수십 시간으로 줄어 약 99%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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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4)

연합뉴스·

부동산 팔고 연금 납입 시 양도세 감면 혜택, 내년 말 종료

부동산을 팔아 연금계좌에 넣을 때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는 조세특례가 2027년 12월 31일 종료되며, 기업 운동경기부·e스포츠 경기부 세액공제와 영구임대주택 난방용역 부가세 면제도 재정사업으로 전환된다. 정부는 조세지출의 실효성이 낮거나 한시 특례 성격인 제도를 정비해 직접 재정지원으로 바꾸겠다는 방침이다. 신용카드 매출 우대 세액공제율은 1.3%에서 1.2%로 낮아지고 우대 한도도 축소돼 자영업자 부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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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체 취업자 10만8천명 늘었지만…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종합)

7월 취업자는 10만8천명 늘었지만 고용률은 63.3%로 4개월 연속 하락했고, 제조업·건설업 등 주요 업종의 고용 감소가 이어졌습니다. 15~29세 청년 취업자는 45개월째 감소하며 19만1천명 줄었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23만1천명 늘어 고령층 중심의 고용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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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녀 방학·입원때 1주 또는 2주 '단기 육아휴직'…급여도 지급

이달 20일부터 자녀 방학·입원 등 돌봄 공백 시 1주 또는 2주 단위의 단기 육아휴직이 연 1회 가능해지고, 사용 후 통상임금 80~100% 수준의 급여가 지급된다. 다음 달 18일부터는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확대,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등 이른바 ‘배우자 3종 지원’이 시행된다. 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대체인력 채용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주가 거부할 수 없도록 예외 사유가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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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한은 부총재 "물가 오름세 지속…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특별한 경기 충격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며, 이번 긴축 사이클에서 추가 인상이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물가 상승이 전쟁 당시처럼 급등하진 않겠지만 수요 압력으로 근원물가가 목표 수준을 상당 기간 웃돌 수 있다고 봤고, 금리 결정의 핵심은 환율보다 근원물가와 성장세라고 강조했다. 환율은 단기 수급보다 펀더멘털 영향이 커지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하향 안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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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3)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일PwC "건강관리, 이제는 ‘병원 밖 일상’에서…소비·산업 지형 바뀐다"

삼일PwC는 27개국 2만1808명 설문을 바탕으로, 건강관리가 병원 중심 치료에서 수면·영양·운동·체중·정신건강을 일상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변화로 식음료·유통·헬스케어·제약 업계는 제품 판매보다 데이터·진단·코칭·구독을 결합한 서비스형 모델로 경쟁 구도가 재편될 전망이다. 한국은 초고령화, 높은 디지털 수용도, 건강기능식품·K-뷰티·GLP-1 확산이 동시에 나타나는 ‘선행지표 시장’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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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저널·한공회 취준 주요뉴스

수사기관이 요청하면 고객사 대표이사 개인정보를 바로 제출해야 할까?

수사기관이 법인 대표이사의 거주지 주소·개인 전화번호를 요청하더라도 이는 개인정보에 해당할 수 있어, 개인정보보호법과 비밀유지의무상 곧바로 제출하기보다 법적 근거와 제공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국내 미등록 특허권 사용료는 실제로 국내 제조·판매 등에 사용된 경우 국내원천소득이 될 수 있으며, 비상장회사 합병에서도 보충적 평가방법만으로 합병비율의 공정성이 자동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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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성 책임·ESG·AI 취준 주요뉴스

[AI 프롬프트 이야기 ① ] 잘 묻는 법에서, 잘 맡기는 법으로

생성형 AI는 같은 질문이라도 배경·목적·역할·형식 등 맥락이 명확할수록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결과를 더 잘 내며, 이를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라 부릅니다. 좋은 프롬프트는 배경, 역할, 출력 형식, 작업 순서, 금지 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AI가 추측할 여지를 줄이는 업무지시서에 가깝습니다. 결국 AI에게 일을 잘 맡기는 능력은 단순한 질문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정의하고 결과물의 품질을 관리하는 실무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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