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AI 시대, 다음 병목은 '연결'…광통신이 승부처"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이 GPU·HBM 확보에서 이를 잇는 ‘연결’로 이동하면서, 전기 기반 구리 케이블의 한계를 대체할 광통신이 AI 시대의 핵심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다. 삼일PwC는 광통신을 랙 간 연결, CPO, GPU 칩 간 인터페이스 전환의 3단계로 제시하며, 엔비디아·TSMC의 투자 사례처럼 글로벌 기업들도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국내 기업에는 광케이블·광트랜시버뿐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으로 기술 확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원문 보기 (CPA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