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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다이제스트

5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이슈&포커스 (1)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삼일PwC "AI 시대, 다음 병목은 '연결'…광통신이 승부처"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이 GPU·HBM 확보에서 이를 잇는 ‘연결’로 이동하면서, 전기 기반 구리 케이블의 한계를 대체할 광통신이 AI 시대의 핵심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다. 삼일PwC는 광통신을 랙 간 연결, CPO, GPU 칩 간 인터페이스 전환의 3단계로 제시하며, 엔비디아·TSMC의 투자 사례처럼 글로벌 기업들도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국내 기업에는 광케이블·광트랜시버뿐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으로 기술 확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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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1)

이총희 공인회계사·ESG·AI 취준 주요뉴스

인구의 눈으로 바라보는 회계업계

회계사 선발인원은 당장의 수요·불황보다 3~5년 전부터 예측 가능하게 결정해야 하며, 합격자와 수험생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객관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저출산으로 출생아 수가 급감하는 인구 구조 변화를 고려하면, 2029년 전후부터는 같은 선발인원을 유지할 경우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따라서 경쟁률만 보지 말고 장기적인 시장 규모와 취업 수요까지 반영해 선발인원을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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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1)

정한미 세종대 교수ㆍ이광진 숭실대 교수ㆍ김범준 가톨릭대 교수·한공회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지속가능성보고서 '인증'과 '검증', 용어 사용의 현황과 과제

지속가능성 공시가 2028년부터 의무화되고 2030년부터 제3자 인증까지 확대되면서, 외부 검토 용어인 ‘인증’과 ‘검증’의 혼용이 투자자 혼선과 책임 범위 불명확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연구는 보고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포괄적 검토는 ‘인증(Assurance)’, 특정 수치·항목 확인은 ‘검증(Verification)’으로 구분해 용어 체계를 정비하자고 제안했다. 국내 법·제도도 이미 ‘인증’으로 수렴하는 만큼,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정의·적용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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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2)

연합뉴스·

거주주택 매도 5년내 비과세 혜택도 못받나…임대사업자 반발

정부가 등록임대주택의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내년 말로 끝내면서, 이를 보유한 임대사업자의 거주주택 5년 내 비과세 혜택까지 사라질 수 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세무업계는 별도 단서가 없으면 등록임대주택이 남아 있는 동안 다주택자로 간주돼 거주주택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못 받을 수 있다고 본다. 임대사업자들은 매도 시한 연장과 거주주택 비과세 유지가 필요하다며 정부의 소급적용에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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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순풍에 돛 단 반도체 덕…2분기 수출 2천755억달러로 역대 최대

올해 2분기 수출액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2,755억달러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전기전자 수출이 109.8% 늘며 전체 수출의 58%를 차지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출 호조로 상위 10대 기업의 무역집중도도 55.3%로 역대 최고를 찍었다. 수입액도 1,889억달러로 22.4% 증가했으며, 미국·중국·동남아로의 수출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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