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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다이제스트

2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오피니언 (1)

오다빈 공인노무사·

[회계법인에서 알아야 할 인사ㆍ노무 이슈 ⑤] 사직일까 해고일까, 놓치기 쉬운 퇴사 리스크

퇴사 분쟁에서는 사직인지 해고인지가 핵심 쟁점이며, 법원·노동위는 사직서 제출 여부뿐 아니라 강요·강박, 퇴직 전후 태도, 사후 행위 등 전체 경위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사직서를 제출했더라도 사용자의 강요로 작성된 경우에는 해고로 인정될 수 있고, 반대로 자발적 사직으로 볼 근거가 부족하면 부당해고 주장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직 의사는 사용자가 수리하면 효력이 생겨 원칙적으로 일방 철회가 어렵기 때문에, 회사는 숙려기간 부여와 절차 문서화로 분쟁을 예방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 (오다빈 공인노무사) →

회계감사 (1)

김태완 공인회계사·빅4 취준 주요뉴스

[일반기업회계기준 해설 시리즈 ⑦] 종속기업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일반기업회계기준과 K-IFRS의 차이

일반기업회계기준의 개별재무제표는 연결재무제표와의 일관성을 중시해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추가 취득·일부 처분을 자본거래로 처리하는 반면, K-IFRS 별도재무제표는 일부 처분 시 처분손익 인식을 원칙으로 해 차이가 있다. 또한 종속기업을 최초 취득하거나 전부 처분할 때 비교표시 재무제표의 기준도 달라, K-IFRS는 별도재무제표/전기 연결재무제표를, 일반기업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전기 개별재무제표를 비교표시한다. 결국 두 기준은 이름은 비슷한 지분법을 쓰더라도 종속기업 취득·처분 거래에서는 회계처리와 표시 방식이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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