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경상수지 497.3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역대 최대
6월 경상수지는 반도체 수출 급증에 힘입어 497억3천만달러 흑자로, 두 달 연속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상품수지 흑자도 478억9천만달러로 최대였고, 수출은 1년 전보다 84.5% 늘며 처음으로 월 1천억달러를 넘어섰다. 반면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는 316억1천만달러 급감해 역대 최대 감소 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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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는 반도체 수출 급증에 힘입어 497억3천만달러 흑자로, 두 달 연속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상품수지 흑자도 478억9천만달러로 최대였고, 수출은 1년 전보다 84.5% 늘며 처음으로 월 1천억달러를 넘어섰다. 반면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는 316억1천만달러 급감해 역대 최대 감소 폭을 보였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비공개로 2차 부동산 정책 점검 회의를 열어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의 세부안을 조율할 예정이다. 정부는 수도권 5만호 신규 공급 보도에 대해 구체적 대책이나 발표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대통령이 신속한 공급 대책 마련을 주문한 만큼 관련 발표가 조만간 나올 가능성이 거론된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55세 이상 고령 취업자가 통계 작성 이후 처음 1천만명을 넘어섰고, 고령층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도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고령층 10명 중 7명은 평균 73.6세까지 일하기를 원했으며, 절반 이상은 생활비 보탬을 이유로, 4명가량은 일하는 즐거움 때문에 근로를 희망했다.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88만원으로 늘었지만 1인 가구 최저 생계비(154만원)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기상청이 경기·인천·충남 일부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령하면서 수도권 육상 특보 구역 46곳 중 20곳, 43%가 최상위 경보 상태가 됐다. 충남 청양에는 충청권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으며,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유지 중이다. 폭염중대경보는 건강한 사람도 위험할 수준의 더위로, 불필요한 야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AI를 활용했더라도 인간이 작사·작곡·편곡에 실질적으로 참여한 음악은 저작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새 기준을 3일부터 시행했다. 반면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AI가 전적으로 만든 100% AI 음악은 등록이 불가하며, 허위 등록이 확인되면 저작권료 지급 보류·반환·계약 해지 등 제재를 받는다. 이번 조치는 AI 창작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면서 인간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국내 첫 기준 마련이다.
원문 보기 (연합뉴스) →AI 중심 산업 재편으로 글로벌 M&A가 구조적 회복 국면에 들어서며, 올해 거래금액은 2021년 이후 최대인 약 4조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메가딜이 시장을 주도하고 데이터센터·전력망·반도체·네트워크 등 AI 핵심 인프라에 투자 집중이 이어지는 반면, 중소형 거래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국내는 국민성장펀드가 AI·반도체·로봇 등 전략산업 투자와 M&A 활성화의 핵심 자금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보기 (CPA뉴스) →김정민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취임 후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선배 회계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젊은 회계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국세청 기자단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행정 투명성 제고, 공인회계사회의 공익적 역할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회원에게는 신뢰받는 지방회, 지역사회에는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동반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원문 보기 (김정민 공인회계사(광주ㆍ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장))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이 청소년 37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컨설팅·재무자문 분야 임직원 31명과 1일 꿈 멘토링을 열어 진로 상담과 직무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오피스 투어와 현직 전문가 조언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앞으로도 전문성을 활용한 진로·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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