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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다이제스트

5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3)

연합뉴스·

가맹본부, '점주 10%나 1천명 이상 가입' 단체와 협의 의무화

가맹본부는 앞으로 점주 10% 이상 또는 1천명 이상이 가입한 공정위 등록 점주 단체와 의무적으로 협의해야 하며, 협의에 응하지 않으면 시정명령을 받을 수 있다. 공정위는 이를 위한 시행령 개정안과 단체 등록·협의 절차 고시를 예고해 연내 시행 준비에 나섰다. 등록 단체는 서면 협의 요청, 회의록 작성, 결과 통보 등의 절차를 따르며, 무분별한 반복 협의를 막기 위한 제한도 함께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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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양대노총 "메가특구 52시간 예외 강력 규탄…대통령 면담 요구"

양대노총은 정부가 검토 중인 호남권 반도체 메가특구의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및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도입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며 제도 추진 저지를 선언했다. 또한 AI 전환과 메가특구법 제정에 대해 사회적 대화를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노동부는 아직 메가특구법의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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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오픈AI, 차세대 AI모델 '아스트라' 예고…"수학 난제 10개 해결"

오픈AI가 차세대 AI 모델 ‘아스트라’의 출시를 예고하며, 내부 시험에서 10년 이상 풀리지 않았던 수학 난제 10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는 고차원 기하학, 군론, 양자 복잡도 등의 문제를 풀었고, 해법 검증용 형식으로 공개됐으며 비용은 약 2,000달러 수준으로 추정됐다. 또 샘 올트먼 CEO가 워싱턴DC에서 시연을 진행했으며, 아스트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AI 규제 첫 적용 사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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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1)

이경미 담당·한공회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공인회계사 실무수습 문턱 낮춘다… AI 감사 시대 맞춰 연수체계 정비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공인회계사 실무수습·연수 제도를 개편해 합격자의 실무 진입 부담을 낮추고, 지도공인회계사 요건 완화와 수습기관 배정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AI 기반 디지털 감사와 지속가능성 공시 확대 등 변화하는 회계환경을 반영해 연수 운영체계와 감사·감리 관련 규정도 정비했다. 이번 규정 정비는 금융위·증선위 승인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내규를 주기적으로 손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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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1)

구연웅 공인회계사(청년부회장)·한공회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지속가능성, 이제 우리에게 묻는다

공인회계사 생태계도 ESG 관점에서 지속가능성을 점검해야 하며, AI 확산과 인증업무 축소로 수습처 부족·업무구조 변화 등 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감사보수 하락과 과도한 근로환경은 청년 회계사 희생으로 이어지는 만큼, 가격 경쟁보다 품질 중심 문화와 근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도 중소형 법인·여성·청년 참여를 확대하는 등 더 열린 지배구조를 통해 변화에 유연한 조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원문 보기 (구연웅 공인회계사(청년부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