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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다이제스트

10건의 기사가 수집되었습니다.

이슈&포커스 (2)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전 세계 CFO "기업 가치 창출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관여해야"

전 세계 CFO의 60%는 가치 창출 과정에 더 적극적으로 관여해야 한다고 봤지만, 실제로 주요 투자 의사결정과 핵심 가치동인 논의를 주도하는 비율은 각각 25%, 26%에 그쳤다. 68%는 기존 기업 가치 측정 체계를 재정의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재무조직의 AI 활용 준비 수준도 글로벌 21%, 한국 8%로 낮게 나타났다. AI 활용을 가로막는 요인으로는 데이터 품질 문제, 투자효과 입증의 어려움, 인력·역량 부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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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뉴스·한공회 취준 주요뉴스

회계업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앞장선다…'CPA 안심 핫라인' 본격 가동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차별 등 고충을 익명으로 상담할 수 있는 ‘CPA 안심 핫라인’을 본격 운영한다. 외부 노무법인에 위탁해 비밀보장과 익명성을 강화했으며, 필요 시 신고 지원까지 연계한다. 회계업계의 안전한 근무환경과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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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5)

연합뉴스·

美연준 '깜짝 인상' 없이 '매파적 동결'…시장은 인플레 우려(종합)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위원 3명이 금리인상을 주장해 사실상 ‘매파적 동결’로 해석됐다. 워시 의장은 2% 물가 목표를 재강조했으나, 동결 이유와 구체적 대응책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해 시장의 실망을 샀다. 이에 주식·채권이 동반 매도됐고, 시장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남겨두되 9월 인상 기대는 다소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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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농식품부, 산란계협회 설립 허가 취소…"가격 경쟁 제한"(종합)

농식품부가 대한산란계협회가 산지 계란 가격을 결정·통지해 공정한 가격 경쟁을 제한하고 설립 허가 조건도 위반했다며 협회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 공정위도 앞서 같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9천400만원을 부과했으며, 농식품부는 민법 제38조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반발하며 행정소송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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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5월 12만명 출생, 7년만에 최다…증가율 15%, 역대 최고

올해 1∼5월 출생아 수는 12만2,694명으로 7년 만에 최다였고, 증가율도 15.2%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5월 출생아 수는 2만3,160명으로 23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1년 전보다 높아졌다. 반면 5월 사망자 수는 2만9,573명으로 역대 최대였고, 혼인 건수는 2만368건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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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이틀 급락장에 국내증시 시총 5천조 내줘…약 4개월만

국내 증시가 연이틀 대형 반도체주 약세로 폭락하면서 29일 시가총액이 4천723조원으로 줄어 약 4개월 만에 5천조원 아래로 내려갔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날도 각각 8% 안팎 급락했고, 전날에 이어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됐다. 이달 들어 국내 증시 시총은 2천조원 넘게 증발하며 급격한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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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2)

변영선 여성공인회계사회장·빅4 취준 주요뉴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성으로 산다는 것

대한민국에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여성의 현실은 퇴근 후 돌봄과 업무가 겹치는 높은 부담 속에서 여전히 각고의 시간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여성공인회계사회 활동과 NGO회계야학 등 경험을 바탕으로, 일과 가정 사이에서 불필요한 선택을 강요받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궁극적으로 여성과 남성이 사회와 자신의 삶을 동등하게 형성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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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동정 (1)

CPA뉴스·빅4 취준 주요뉴스ESG·AI 취준 주요뉴스

한국 딜로이트 "유가증권 상장법인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47.7%"

한국 딜로이트 분석 결과, 유가증권 상장법인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47.7%로 전기 대비 6.9%p 하락했다. 다만 기존 공시대상인 자산 5천억 원 이상 상장법인은 준수율이 58.0%로 개선됐으며, 신규 공시대상인 중소 상장사는 준수율이 낮았다. 보고서는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독립이사·감사위원 선임 등 지배구조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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